충남 아산시 KTX 선로 건설 현장에서 미얀마 국적 이주노동자가 사망하는 산재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노동 및 시민사회단체들은 원청사인 SK에코플랜트에게 공식 사과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관련 단체들은 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