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 생태설명회는 동물쇼로 비판받으며 중단 요구 받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대전오월드에서 진행되는 '생태설명회'가 사실상 동물쇼라고 비판하며 즉각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오월드의 동물들이 사람의 이익을 위해 착취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해당 행사를 야생동물 보호 시설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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