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면은 현재 생명을 위협하는 물질로 인식되고 있으며, 특히 충청남도 지역에는 전국 석면 피해자의 30%가 집중되어 있다.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정부의 구제 제도와 사회적 무관심을 비판했다. 이들은 석면 피해자에게 2년 제한 요양생활수당 대신 평생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