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건설업 고용안정 지원 사업 1차 심의 완료
제주도는 건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일용근로자 1201명과 95개 건설기업에 대한 고용안정 지원 사업의 1차 심의를 완료했다. 이 사업은 지역 인력 유출을 막고 일감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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