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제주도정 출범 후 전임 도정의 핵심 사업들이 폐기되거나 재검토되고 있어 혈세 낭비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이미 투입된 비용에 대해 책임 소재와 매몰 비용을 명확히 따져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는 정책 방향 전환과 관련하여 발생한 문제로 이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