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5월분 체불임금 지급을 완료했으며, 현재 6월분 급여로 332억 원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이는 회생절차 장기화로 인해 운영자금이 고갈되어 지난해 12월부터 직원 급여 지급이 지연되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