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노동자 고영기 씨 고공농성 102일째 정치권 외면에 시민 연대 촉구
택시노동자 고영기 씨가 택시발전법 개정에 반대하며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 농성은 102일째 지속되고 있으며, 정부나 정치권의 방문이 없다는 점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이에 시민들은 연대를 통해 지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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