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백곡면 주민들이 구수리 일대의 채석단지 개발 사업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장대비 속에서도 충북도청 앞에 모여 대규모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는 해당 개발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표명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