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첫 열대야가 발생했으며 폭염주의보가 확대되는 등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서귀포시 남부와 제주시 북부에서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올해 첫 열대야 발생 시점은 지역별로 차이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