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숙이 '대장금' 이후 국제기구 대표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로 활동하며 인생의 두 번째 단계를 보냈음을 밝혔다. 그녀는 정치인 아내 이후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와 공공서비스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