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낙뢰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번개가 칠 때는 야외 활동을 중단하고 건물 안으로 대피해야 한다. 남궁인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실제 응급실 경험 사례를 바탕으로 낙뢰 사고 시 생존 방법을 설명했다. 이는 장마철 안전 수칙으로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