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배달 플랫폼이 협력해 고립·은둔 시민 대상 외부 활동 유도 캠페인 진행
서울시는 고립·은둔 대상자들의 외부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배달의민족(배민)은 서울시와 함께 2040세대를 대상으로 '밥메이트 테스트'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는 시민들의 외로움과 고립감 해소를 목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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