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위협은 국경을 초월하므로 어느 한 국가도 단독으로 대응하기 어렵다. 미국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ISA)은 미국과 한국 간의 협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보고 있다. CISA는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 등 한국의 핵심 협력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할 기회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