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를 알린 영국의 영화평론가 토니 레인즈가 별세했다
영국의 영화평론가 토니 레인즈가 8일 별세했습니다. 그는 한국 영화와 아시아 영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그의 별세를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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