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는 1804년경 개성에서 원로들의 모임 그림을 남겼다. 이 그림은 비단에 먹과 엷은 색으로 그려졌으며 개인 소장품이다. 이는 조선 시대 최고의 궁중화원 중 하나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