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에 서울에서 발생한 증여 건수는 전년 동기보다 6127건 증가하여 총 1만3518건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증여 움직임은 집값 상승 기류와 관련이 있습니다. 동작구와 광진구의 증여 건수는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