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구금된 북한군 포로 문제를 해결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당사자들의 자유의사를 존중하고 국제법 및 인도주의 원칙에 따라 해결하기로 했다. 두 정상은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