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예고 없이 찾아와 집 안의 먼지 쌓인 상태를 지적하여 며느리가 속상해했다는 내용이다. 작성자는 시어머니로부터 당일 통보 없이 방문하여 청소 상태에 대해 이야기한 경험을 언급했다. 이는 결혼 3년 차인 작성자의 사연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