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관련 뉴스 5건

  1. 사회

    서영철 회장 사망 관련 유족과 피해자들의 행동

    가습기살균제 대참사 피해자연대 20개 단체를 이끌던 서영철 총회장이 사망했다. 유족과 피해자들은 장례를 치르지 말고 광화문에서 싸워 이기라는 유언에 따라 광화문광장에 빈소를 마련했다. 이 사건은 다큐멘터리 감독 류이의 기록으로 남아있다.

  2. 사회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을 위한 4대 종단 추모제에 참석했다

    의료용 산소호흡기 관련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인 민수연 씨가 3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4대 종단 추모제에 참석했습니다.

  3. 사회

    가습기살균제 참사 주범 기업 외국인 사장 소환 조사 요구

    피해자 연대 소속 회원들이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주범인 옥시의 외국인 사장 거라브 제인을 국내로 소환하여 수사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습기살균제 제품을 제시했다. 이는 참사 관련 기업과 경영진…

  4. 사회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연대, 광화문 빈소 설치를 두고 서울시와 대치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가 서영철 피해자연대 대표의 빈소를 광화문광장에 설치하려 하면서 서울시와 대치했다. 이들은 빈소 설치를 위해 천막 설치를 두고 7시간 이상 대치했다. 해당 행사는 16일에 광화문광장에 진행되었다.

  5. 글로벌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연대와 서울시가 광화문 빈소 설치 문제로 대치 중이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연대와 서울시는 광화문에 빈소를 설치하는 문제로 대치하고 있습니다. 이는 가습기살균제 피해와 관련된 사안에서 발생한 갈등입니다. 두 단체 간에 광화문 빈소 설치를 두고 의견 충돌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