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참사 주범 기업 외국인 사장 소환 조사 요구
피해자 연대 소속 회원들이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주범인 옥시의 외국인 사장 거라브 제인을 국내로 소환하여 수사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습기살균제 제품을 제시했다. 이는 참사 관련 기업과 경영진에 대한 조사를 촉구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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