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대참사 피해자연대 20개 단체를 이끌던 서영철 총회장이 사망했다. 유족과 피해자들은 장례를 치르지 말고 광화문에서 싸워 이기라는 유언에 따라 광화문광장에 빈소를 마련했다. 이 사건은 다큐멘터리 감독 류이의 기록으로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