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가 서영철 피해자연대 대표의 빈소를 광화문광장에 설치하려 하면서 서울시와 대치했다. 이들은 빈소 설치를 위해 천막 설치를 두고 7시간 이상 대치했다. 해당 행사는 16일에 광화문광장에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