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밀러는 '칩 전쟁' 저자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게 HBM을 넘어 차세대 AI 메모리 분야 개척이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을 위한 경쟁의 맥락에서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