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고용률이 5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실업률과 불완전 취업 지표도 악화되었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내년 예산에 청년 프로그램을 담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는 자산 시장과는 대조적으로 청년 고용 시장의 상황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