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단계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이는 20개 시군에 호우특보가 발효되었고, 시간당 20~50mm의 강한 비와 최대 12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시흥시 안현교차로가 침수되어 통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