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연금 보장 수준이 OECD 평균보다 낮아 노인 빈곤 문제가 심각하다. 한국 노인 10명 중 4명이 빈곤 상태이며, 부족한 노후소득을 위해 고령층은 은퇴 후에도 높은 노동 참여율을 보인다. 65~69세 고용률은 OECD 평균의 두 배를 넘어서 회원국 중 최고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