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빚기로 대회 대상 수상한 김지현 씨의 성공 스토리
김지현 씨는 막걸리를 맛본 후 발효와 기다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2년여 동안 전통주 빚기를 시도하며 많은 실패를 경험했다. 결국 이 노력으로 올해 강릉단오제에서 '대한민국 창포주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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