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을 위한 긴급 자금 지원과 고환율 전용 트랙이 신설되었다. 이는 중소기업과 벤처 기업의 글로벌화 전략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해당 내용은 하반기 경제 전략의 일환으로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