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은 홈플러스에 대한 긴급운영자금 2000억 원 지원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이는 홈플러스의 영업 임시 중단 사흘째에 이루어졌습니다. 이 합의는 노동자와 상인들의 총궐기대회 이후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