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6년도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 계획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이 평가는 이동통신 및 부가통신사업자에 대한 이용자 보호 업무를 대상으로 한다. 이 평가는 전기통신서비스 이용자의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