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어린이병원 소아중환자실에서 태어날 때부터 네 가지 심장 기형을 가진 아기가 수술 후 회복 중이다. 해당 아기는 생후 30일경에 곽재건 교수의 수술을 받았다. 현재 심장 박동은 안정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