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역세권에 30평 규모의 공공임대를 도입하여 청년과 중산층의 도심 장기 거주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맞벌이 신혼부부가 소외되지 않도록 정책 대출을 조정할 예정이다. 이는 대통령이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언급한 역세권 선호 지역에 대한 정책 방향과 연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