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GMO 및 담배 유해성분 표시 확대하며 규제 혁신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하반기부터 유전자변형식품(GMO) 표시 대상을 확대하고 담배 유해성분을 최초로 공개합니다. 이는 소비자의 알 권리 강화를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AI 기반 안전망 구축,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근절, K-브랜드 수출 지원 등 규제 혁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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