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의 목과 허리 통증은 잘못된 자세 외에도 수면 시간, 업무 스트레스, 과도한 업무량 등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근골격계 질환의 경우 통증 부위에 따라 위험 요인이 다르므로 획일적인 관리보다 부위별 맞춤형 예방이 필요하다. 호주 연구팀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사무직 근로자의 데이터를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