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김동식 화백이 울릉도 서면 평리마을의 담벼락에 그림을 그렸다. 이 그림은 흰 벽 위에 푸른 바다와 독도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이는 화실이 아닌 마을 환경에서 이루어진 예술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