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은 청국장 제조 과정을 힘들게 경험했다. 그는 중학교 때부터 부모님의 일을 도우며 고등학생 및 대학 시절 방학마다 청국장 공장에서 일했다. 이 과정에서 디지털 데이터를 활용하여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