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름철 재난 대비 위해 취약시설 5만 곳을 합동 점검했다
경기도는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도-시군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재해예방대책 등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호우 대비, 건설노동자 폭염 대책,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내수면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등이 논의되었다. 이는 최근 반복되는 비와 여름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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