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추가경정예산안 중 관광사업이 관광객 유치와 할인·리워드에 집중되어 도민과 소상공인에게 미치는 효과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따라 제주도의회 일부 의원들은 관광정책의 방향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이는 지역 경제 환류가 부족하다는 문제로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