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강뉴합창단 및 서울시예술단 공연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났다. 오세훈 시장은 정치 브로커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서울중앙지법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와 관련되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