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바다를 수산물 생산 및 관광 공간으로 인식해 왔으나,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로 인해 바다가 탄소 흡수 및 생태계 유지의 자연자본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최근 민선 9기는 지속가능한 해양환경 조성과 어촌 활력 회복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