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재건축은 주택 수 증가가 크지 않고 재개발은 가구 수가 줄어들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이 발언으로 인해 정비사업의 공급 효과에 대한 논쟁이 발생했다. 실제로는 지난 14년간 서울에서만 5만 가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