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름 작가는 저출산 문제를 다루는 소설을 집필 중이다. 이 소설을 통해 사회와 사람들의 삶, 그리고 세대 간의 소통에 대해 탐구하고자 한다. 이는 단순히 저출산 문제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더 넓은 주제를 다루려는 의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