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마티아스 스트란드 교수가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그는 무등산국립공원과 담양 죽녹원 등 자연을 보러 갔다고 밝혔습니다. 이 방문은 그가 한국을 두 번째로 찾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