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한 곳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경찰관이 1만 7천 명을 넘는다. 이는 장윤기 살해범 사건 수사 의혹과 관련하여 경찰의 장기 근무 및 지역 유착 문제가 논란이 된 상황에서 발생했다. 해당 자료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통해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