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JLL 코리아는 지난 2분기 서울 A등급 오피스 시장의 공실률이 4년 만에 5%를 초과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서울 대형 오피스 공급 과잉에 대한 경고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이 정보는 JLL 코리아가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