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무대와 위원장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두 가지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어제는 망사 의상을 입고 무대에 섰고 오늘은 위원장 역할을 수행했다. 이는 박진영의 두 가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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