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모 교수는 한국의 궁궐이 고대 중국의 것을 모델로 했다는 생각은 사실과 거리가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학술회의에서는 한국 건축문화가 중국에서 기원했다는 주장이 논의되었다. 가로 배치 창덕궁이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