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소속 5급 전문위원이 계약직 직원들에게 폭언과 갑질을 한 의혹으로 해임 조치되었다. 전국공무원노조 서울지역본부 관계자들이 해당 가해자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 사건은 용산구의회 내에서 발생한 갈등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