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이사장이 정기선 HD현대 회장에게 주식 280만 주를 증여했습니다. 이로 인해 정기선 회장의 HD현대 지분율이 10%에 가까워졌습니다. 이는 HD현대그룹의 승계가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