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1인 소상공인 육아지원금' 도입을 추진합니다. 또한, 자영업자의 건강검진율을 높이기 위해 휴업손실 보전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는 직장인의 3분의 1에 불과한 자영업자의 건강검진율 제고를 목표로 합니다.